등장하자마자 감탄 쏟아진 ‘야인시대’ 43살 여배우의 최근 모습

올해 43살 됐다는 배우 정소영의 비주얼

벌써 19년 전 드라마이지만아직도 <야인시대>를 인생작으로 뽑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워낙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해 아직도 ‘<야인시대>에 나왔다라고 하면 그제서야 알아보는 배우도 있죠.

그중에서는 <야인시대>의 히로인이자 주인공 김두한의 첫사랑이었던 박인애’ 역을 맡은 배우 정소영도 있는데요오늘은 어느덧 중년의 배우가 된 정소영의 근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정소영은 아주 우연한 계기로 연예인이 되었습니다정소영은 대학교 재학 중 부모님의 권유로 서울로 상경해 연예인 오디션을 보게 되었습니다서울 구경삼아 오디션에 지원한 정소영은 제대로 된 준비도 하지 않은 채 가벼운 마음으로 응시했다고 하는데요.

놀랍게도 MBC 탤런트 공채 시험에 합격함과 동시에 해태제과 모델 선발대회에도 입상해 주목받는 신인으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당시 정소영의 나이는 불과 21살이었죠.

주로 CF나 조연 배우로 활동하던 정소영은 2001년 드라마 <홍국영>의 주연 여옥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여옥은 부유한 상인의 딸로평생 홍국영만 사랑했던 순애보 캐릭터였습니다.

이듬해에는 불세출의 명작 드라마, <야인시대>에 캐스팅되어 본격적으로 스타의 반열에 올랐습니다정소영이 맡은 박인애는 주인공 김두한의 어린 시절 첫사랑으로초반부에 짧게 등장하는 캐릭터였지만 꾸준히 김두한의 회상 속에 등장하는 빼놓을 수 없는 인물입니다.

<야인시대출연 당시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울린 정소영은 2004년 드라마 <단팥빵>에서는 우아하면서도 도도한 홍혜잔으로 분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정소영은 드라마 <매직>, <루루공주>, <진짜 진짜 좋아해등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갔습니다정소영은 2006년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의 서브 주인공 강수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죠.

정소영은 잠시 연기 활동을 쉬면서 주로 특별 출연이나 조연으로 활약했습니다그러던 중 2017년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으로 재기에 성공했습니다정소영은 주인공 선우혁의 누나 선우희’ 역으로 분했는데요.

<황금빛 내 인생>은 무려 최고 시청률 45%를 기록하며 드라마 흥행의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특히 당시 39살이었던 정소영의 동안 외모가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정소영은 <황금빛 내 인생이후로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꽃길만 걸어요>에도 존재감 있는 조연으로 출연했었죠한편 정소영은 최근 안재모의 모바일 채널 킹두한 TV’에 게스트로 얼굴을 비췄습니다.

현장에 있던 쌈디는 눈도 마주치지 못하며 부끄러워했죠이에 네티즌들도 <야인시대촬영 당시와 조금도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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