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자주 축구할 수 없을까?” 다이어가 손흥민에게 보낸 의미심장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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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에릭 다이어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과 팀 K리그의 쿠팡플레이시리즈 1차전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토트넘은 6-3으로 승리했는데요.

이날 토트넘에서 첫 골을 넣은 건 수비수 다이어였습니다. 그는 전반 30분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골문을 열었죠.

다이어는 최근 3시즌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는데요. 중앙 수비수로서 수비에 집중했기 때문이었죠. 그러나 한국에서 오랜만에 골을 터트렸는데요.

다이어는 이날 토트넘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자신의 득점 영상에 의미심장한 댓글을 남겼습니다. 그는 “한국에서 자주 축구할 수 없을까?”라며 동료인 손흥민을 태그했죠.

다이어가 앞서 한국 도착 후, 서울 야경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던 만큼 그의 한국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는 평인데요.

네티즌들은 “한국 한 번 오면 계속 오고 싶은 나라랍니다”, “다이어 한국에 빠졌네”, “좋은 추억 간직하고 또 와주면 좋겠다” 등의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사진출처=뉴스1, 토트넘 홋스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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