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꼭 밀어야 하나?

때, 꼭 밀어야 하나?




전 세계 국가에서 때를 미는 나라는
우리나라, 중국, 일본, 모로코 등 일부 나라밖에 없다.
과연 때를 밀면 건강에 이로울까?


때를 적당히 밀면 적당한 자극으로 혈액순환이 촉진되며,
묵은 각질들이 벗겨져 피부가 매끈해진다.
또한 모공을 막는 각질을 제거해 여드름이 예방된다.


하지만 너무 때를 자주 민다면
오히려 좋지 않을 수 있다.
피부의 습기를 유지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정상 상피세포도 제거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때를 너무 세게 민다면
정상 상피세포가 손상되면 염증 반응이 일어나는데
피부가 빨개지고 가려워지며, 오히려 더 거칠어질 수 있으며,
자주 밀면 피부의 수분도가 떨어져 탄력도 하락할 수 있다.


따라서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1년에 서너 번 정도 때를 미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따뜻한 물에 몸을 충분히 불린 후
피부의 결에 따라 살살 미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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