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 웨딩하겠다”던 38살 여가수의 결혼식 비용이 낱낱이 공개됐다

‘다비치 첫째’ 이해리 결혼
결혼식 비용 5,000만 원 이상
강민경 축의금 1,000만 원 추측

instagram@dlgofl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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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의 결혼식 비용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해리는 지난 3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와 관련,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이해리의 결혼식을 분석했다.

앞서 이해리는 같은 그룹의 멤버이자 절친으로 알려진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 준비과정을 공개했었다. 그는 “가족, 친지만 불러 스몰웨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결혼식에 들어간 돈은 스몰웨딩이 아니었다.

앰버서더 풀만 호텔

실제 웨딩 플래너로 일하는 중인 전문가는 이해리의 결혼식을 살펴보며 “결혼식장은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이다. 해당 호텔의 웨딩홀 견적은 3,000만 원 중반대이나 이해리 씨는 조명, 의자, 꽃장식 비용을 투자한 것으로 보인다. 모두 더하면 5,000만 원 정도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러운 파티 분위기의 결혼식을 원하셨던 것 같다”며 “루프탑에 채광이 잘 드는 결혼식장을 선택하셨다”라고 말했다.


KBS 2TV 연중라이브
신부대기실로 사용한 룸의 가격 또한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이해리는 해당 호텔의 고급 스위트룸을 대기실로 사용했다. 그 스위트 룸은 1박에 400만 원이다.

그러나 웨딩드레스에는 큰 비용을 들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해리가 입었던 드레스는 대여료로는 30만 원 정도이고 구매를 하면 100만 원 선이다. 이해리는 구매해 입었다고 알려졌다. 배우 장나라가 본식 후 입은 애프터 드레스와 같은 브랜드 제품이다.

이해리의 결혼식이 이목을 집중시킨 이유는 예식 비용뿐만이 아니었다.


instagram@chosaeho

Youtube@걍밍경
이해리는 결혼 전 강민경과 함께 tvN 인기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유재석은 결혼을 앞둔 이해리에게 “해리야 결혼 언제 해? 무슨 요일이야? 축하하러 가야지”라고 말했고, 이해리는 놀라면서도 기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그리고 실제로 유재석과 조세호는 이해리의 결혼식에 참석해 얼굴을 비췄다. 여기에 더불어 결혼식 사회자와 축가도 눈길을 끌었는데 사회는 인기 개그우먼 장도연이 봤으며 축가는 국내 내로라하는 싱어송라이터인 린, 백지영, 이적이 불렀다.

강민경의 축의금도 누리꾼들의 반응을 뜨겁게 달궜다. 강민경은 5만 원으로 보이는 지폐를 봉투가 찢어질 정도로 담아냈다. 누리꾼들은 대략 1,000만 원에 달할 것으로 추측 중이다.

결혼 후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이해리에게 대중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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