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훈남’으로 데뷔 전 ‘러브캐처’ 섭외 받았던 男아이돌

‘위아이’ 김요한이 데뷔 전 러브캐처에 섭외됐던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지난 18일 위아이는 브이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멤버 전원이 차로 이동하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브이라이브를 진행했는데요.

김요한은 이날 데뷔 전 겪었던 일에 대해 깜짝 발언했습니다. 연애 심리 게임 예능인 티빙 ‘러브캐처’에 캐스팅됐다고 밝힌 건데요.

‘러브캐처’는 운명적인 사랑을 찾기 위한 러브캐처와 거액의 상금을 차지하기 위한 머니캐처가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펼치는 연애 심리 게임 예능입니다. 일반인들이 출연하여 더욱 리얼리티 있는 반전의 반전을 선사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김요한이 데뷔 전 ‘러브캐처’ 제작진에게 연락을 받은 거였죠. 인스타그램으로 디엠이 왔던 것.

그도 그럴 게, 김요한은 태권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데요. 고등학교때는 물론 상대학교 체육학과에서 훈남으로 유명했죠. 엠넷(Mnet) ‘프로듀스 101’ 당시에도 이 사실이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네티즌들 김요한의 고백에 “그럴만 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댓글에는 “느낌이 머니캐처로 출연했을 것 같다”, “‘러브캐처’ 딱 어울린다. 인기 많았을 듯”, “아이돌 데뷔 안 했어도 어떻게든 인기 끌었을 상이다” 등의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사진출처=티빙 ‘러브캐처’, 디스패치DB,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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