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김우빈이 다같이 찾아줄 수밖에 없던 김태리 반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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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영화 ‘외계+인’ 시사 쇼케이스에서 잃어버렸던 반지 가격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15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는 ‘외계+인’ 주요 출연진의 시사 쇼케이스가 있었습니다. 최동훈 감독과 배우 김태리, 류준열, 소지섭, 김우빈, 조우진이 자리했는데요.

이날 김태리는 손을 흔들며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이때 새끼 손가락에 끼고 있던 반지가 날아갔는데요.

그는 당황하며 시사회 중 급히 반지를 찾았죠. 동료 배우들도 모두 반지를 찾기 시작했는데요. 결국 소지섭이 발견해 헤프닝이 마무리됐습니다.

알고 보니 이 반지, 가격이 어마어마했는데요.

반지는 티파니앤코의 제품이었습니다. 18K 화이트 골드 소재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돼 있었죠. 볼드하고 명료한 스타일의 디자인이의 제품입니다.

가격대는 965만 원이었는데요.

네티즌들은 “찾길 다행이다”, “어우야. 이건 무조건 찾아야지”, “소지섭이 큰일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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