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 닮은꼴+모니카 목소리로 첫방부터 인기인 ‘환승연애2’ 女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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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2’가 첫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댄서 노제와 닮은 여자 출연자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방송된 티빙 ‘환승연애2’에는 새로운 출연자들이 합숙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각자 서로를 소개했으나 자세한 관계는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폭발시켰는데요.

그 중 특히 눈길을 모은 출연자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최이현인데요.

최이현은 커다란 눈, 고양이 같은 눈매, 또렷한 이목구비 등으로 누군가를 연상시켰죠. 댄서 노제였습니다.

다른 출연자 이나연은 “완전 노제 닮으셨다”라고 칭찬했는데요. MC 쌈디도 노제를 언습하며 “요즘 20대가 좋아하는 얼굴”이라고 공감했죠.

알고 보니 최이현은 ‘환승연애2’ 출연 전부터 유명한 인플루언서였는데요. 쇼핑몰 모델을 하며 노제 닮은꼴로 이미 알려져 있었죠.

네티즌들은 “사진만 예쁜 줄 알았는데 실물은 더 예쁘다”, “방송에 저정도면 실제로는 얼마나 예쁠까”, “노제 닮았는데 목소리를 모니카라서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티빙 ‘환승연애2’, 최이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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