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시리즈어워즈서 예능인상 받은 강호동이 번쩍 안아든 사람의 정체

https://cdn.moneycode.kr/2022/07/20000627/e327ae6f-983a-4f83-a0a3-f1347f652f5e.jpg

개그맨 강호동이 유재석과의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19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BSA)가 열렸습니다.

이날 강호동은 티빙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로 남자예능인상을 수상했는데요.

그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감격한 듯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예능인들의 축하 속에 조심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그 순간, 카메라에 포착된 뜻밖의 인물이 있었는데요. 방송가 양대 산맥으로 불렸던 유재석이었습니다.

유재석은 연신 박수를 치며 강호동 쪽으로 다가왔는데요. 나란히 선 두 사람은 과거 ‘X맨’에서 선보였던 쪼아 댄스로 기쁨을 나눴습니다.

이후 강호동은 유재석을 번쩍 들어 안았는데요. 모처럼 포착된 이들의 투샷이 공개되자 온라인이 들썩였습니다.

무대에 오른 그는 “용진아 내가 이 상 받아도 되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는데요.

이어 “새삼 상을 받는다는 게 기쁘다는 걸 생각하게 된다”며 “OTT라는 낯선 환경에 긴장했지만 동료와 스태프를 믿고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 시청자들께 더 큰 즐거움과 더 큰 위로를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출처=U+tv 이모티콘 : 이세상 모든 티비 콘텐츠 유튜브>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
+1
4
+1
4
+1
1
+1
2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