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정 씨, 왜 자꾸 반말하세요?” 임창정 당황하게 만든 뮤지컬 음악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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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49)이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51)의 ‘팩폭’에 크게 당황했습니다.

임창정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TV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습니다.

약 10년 만에 뮤지컬 무대 복귀를 앞두고 있는 그는 첫 가창 연습을 위해 김 감독과 마주했는데요.

김 감독은 “두 번의 참관 후 오늘은 진짜 소리내주기로 했거든요. 엄청 기대하고 왔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임창정은 “소리는 내는데 노래해보니까 안 되더라고”, “거기부터 해볼까”라며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실제 가창에서도 여러 문제가 엿보였습니다. 음정을 제대로 잡지 못하거나 가사 숙지도 되지 않아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김문정은 하나 하나 지적한 뒤 “어제 참관 제대로 안했네. 창정 씨와 음정, 박자 연습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 실망감을 나타냈는데요.

그는 임창정이 “나 옛날에 가수였는데”라고 하자 “창정씨 제 나이 아세요? 왜 자꾸 반말하세요”라며 태도를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뒤늦게 임창정은 “저 반말한 적 없어요. 근데 저보다는 어려보여요. 누가 봐도 어려보이잖아”라고 존댓말을 쓰기 시작했는데요.

김문정은 “그런 줄 알고 제가 참았어요. (근데) 제가 돼지띠예요”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돼지띠면 몇 살이야?”라고 묻는 임창정에게 “내가 누나야”라고 말해 동공지진을 일으켰습니다.

당황한 임창정은 자리에서 일어나 “어흑 누나 죄송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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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가 거짓말을 하네요 나쁘네요 영상 있다고 해놓고 영상이 어딨어요! 정직하게 씁시다 낚시하지 말고 언론이 이러면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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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사가 거짓말을 하네요 나쁘네요 영상 있다고 해놓고 영상이 어딨어요! 정직하게 씁시다 낚시하지 말고 언론이 이러면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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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본적으로 인성이 나쁜거죠 둘사이가 친밀해서 나이 상관없이 친구가 되어서 반말을 하는 거라면 몰라도 오래된 연예인이 방송에서 보기 않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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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창정씨는 세상 무서운줄 모르나봐요..겸손하게 나이에 상관없이 상대방을 존중하는 매너를 가졌으면해요..난 초등학생들한테도 존댓말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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