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이 중헌디” 몰라보게 예뻐진 ‘곡성’ 아역배우 김환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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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곡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아역 배우 김환희가 성숙해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19일 나무엑터스 인스타그램에는 김환희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화이트, 블랙 등 미니멀한 옷을 입은 그는 이전보다 한층 성숙한 모습이었습니다.

김환희는 큰 눈과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을 자랑하며 아름다워진 미모로 눈길을 끌었죠.

앞서 김환희는 5월 발행된 주거 취약 계층의 자립을 돕는 잡지 ‘빅이슈’의 표지를 장식하며 단아한 비주얼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귀여운 꼬마에서 아름다운 숙녀로 성장한 김환희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여신 감탄했는데요.

“세월 진짜 빠르다”, “다 컸네”, “이렇게 다 컸다고?”, “누군지 몰랐다”, “얼굴은 그대로다”, “너무 예쁘다”, “그대로 잘 컸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김환희는 2008년 드라마 ‘불한당’으로 데뷔했는데요.

2016년 영화 ‘곡성’에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뭣이 중헌디” 등의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사진 출처=김환희, 나무엑터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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