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하자면서요ㅠㅠ” 네티즌 뻘쭘하게 만든 이찬혁 유튜브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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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찬혁이 독특한 유튜브 감성을 보여줬습니다.

이찬혁은 지난 5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이찬혁 비디오’였는데요.

첫 영상은 ‘카메라테스트’였죠. 이찬혁이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는데요.

이어 본격적인 콘텐츠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찬혁과 밤에 드라이브’였죠. 20분 분량이었는데요.

영상은 독특했습니다. 이찬혁은 차 뒷좌석에 앉아 있었는데요. 선글라스와 헤드폰을 쓴 채였죠.

이찬혁은 드라이브를 즐겼습니다. 20분 내내 혼자 즐겼죠. 노래 소리도, 말도 없었습니다. 그저 달리는 모습만 담겼죠.

그리고 지난 18일 ‘이찬혁과 낮에 드라이브’가 올라왔는데요. 이번엔 낮에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역시나 이찬혁 혼자였죠.

이찬혁은 미동 없이 바람을 맞았습니다.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았는데요. 바람과 속도에 몸을 맡겼죠.

네티즌들은 영상을 보고 당황하면서도 이찬혁만의 감성을 인정했는데요.

한 네티즌은 “가족 여름휴가 원하는 곳으로 못 가서 삐진 아버지 같아요”라고 댓글을 남겼는데요. 이찬혁은 이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고정까지 시켜뒀죠.

또 다른 네티즌은 “같이 드라이브하는 느낌 나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모르는 사람하고 택시 합승한 기분 들어요”라고 댓글을 남겼는뎅. 이찬혁은 역시나 ‘좋아요’를 눌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진출처=이찬혁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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