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출연한 ‘신세경 닮은꼴’ 여배우의 반전 이력(ft.웨딩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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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의 과거 이력에 네티즌이 주목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2회 ‘흘러내린 웨딩드레스’에서 신부 김화영 역을 맡은 하영이 과거 여군 장교 출신이라는 루머가 확산됐습니다.

위키트리가 소속사에 확인한 결과, 이는 ‘사실무근’이었는데요.

하지만 하영이 이화여자대학교와 뉴욕 SVA(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에 다녔던 사실이 알려졌죠. 배우를 꿈꾸기 전 미술을 전공했던 것.

SVA는 미국 예술대학에서도 우수한 것으로 손꼽히는데요. 한국에서도 미술 전공자들 사이에서 익히 알려져 있죠.

하영은 지난 2019년 KBS-2TV ‘닥터 프리즈너’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는데요. 이후 JTBC ‘초콜릿’, tvN ‘마우스’, SBS-TV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에 출연했는데요.

네티즌들은 “미술 전공하다가 배우로 전향한 이유 궁금하다”, “장교래서 깜짝 놀랐는데 아니었구나”, “얼굴 예쁜데 공부까지 잘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하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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