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간대 변호사 한 분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견제한 유재석

https://cdn.moneycode.kr/2022/07/20230623/5d4b24b1-3f41-4f47-8b96-b157fc101dfd.jpg

방송인 유재석이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견제하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2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1회 출연자 중 한 명인 이정원 씨가 출연했습니다.

당시 예고생이었던 그는 뉴욕 줄리아드 음대에 재학 중인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 씨는 “뉴욕 필하모닉 무대에 서는 게 목표”라며 “관악기는 정원이 적어서 들어가기 힘들다. 죽을 때까지 경쟁”이라고 토로했습니다.

이에 조세호는 ” 사실 제 자리가 가장 위태하다. 누가 그러던데 재정비 끝나면 다른 사람이 앉는 것 아니냐고 하더라”면서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했다”고 부담감을 드러냈는데요.

유재석 또한 “지금 여기도 난리다. 동시간대”라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간접 언급했습니다.

실제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신드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것은 물론, 드라마 화제성 1위 등 놀라운 성적을 세우고 있습니다.

조세호는 “지금 변호사 한 분이 나타나서. 우와”라고 거들었는데요. 또 “저도 모르게 우 투 더 영 투 더를 하는데 따라해도 되나 싶다”고 우영우 인사법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유퀴즈’는 재정비를 거쳐 오는 10월 방송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tvN, ENA>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