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박은빈, ‘권모술수’ 주종혁 뒤통수+명치를 확!..”당하고만 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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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박은빈이 ‘권모술수’ 주종혁에게 당당하게 맞섰습니다.

21일 선공개된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8화 예고에는 권민우(주종혁 분)에게 당당하게 맞서는 우영우(박은빈 분)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앞선 7회에서는 ‘소덕동 도로 구역 결정 취소 청구’ 소송을 맡은 한바다 팀의 고군분투가 그려졌습니다.

정명석(강기영 분)을 필두로 신입 변호사 우영우, 최수연(하윤경 분), 권민우가 ‘소덕동 도로(행복로) 구역 결정 취소 청구’ 소송을 맡으며 태산과 자존심을 건 빅매치를 벌였는데요.

한바다 팀은 행복로가 마을을 관통하는 것이 주민들에게 얼마나 심각한 피해를 주는지 판단하기 위해 판사 측에 현장검증을 신청했습니다.

8화 예고에는 현장검증을 마친 태수미(진경 분)가 우영우에게 태산으로 올 것을 제안하는 모습도 담겼는데요.

주종혁은 “아까 무슨 얘기한 거예요? 태수미 변호사랑? 팽나무 아래서 둘이 뭐 한참 얘기하던데..?”라고 물었습니다.

우영우는 “무슨 얘기 했는지 말해주면, (회사) 게시판에 또 올릴 겁니까?”라고 받아쳤는데요.

주종혁은 “아니, 내가 뭐 어쨌다고..”라며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죠.

이에 우영우는 뒤통수와 명치를 때리는 액션을 취하며 “한 번만 더 그런 행동을 하면 권민우 변호사의 뒤통수를 때릴 겁니다. 명치를 세게 칠 수도 있고요. 당하고만 살지 않습니다”라고 경고했는데요.

주종혁은 “뭐가 그렇게 당당해요. 우변은? 막말로 게시판에 그 글, 내가 썼든 누가 썼든 어쨌든 다 맞는 말이잖아요. 우변 아버지랑 대표님 대학 선후배 사이인 것도 맞고, 부정 취업 한 것도 맞잖아요. 근데 뭐가 그렇게 당당하냐고요”라며 따졌죠.

이런 그의 말에 우영우는 좀처럼 대답을 하지 못했는데요. 이후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자세한 내용은 21일 9시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우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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