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출연 논의 중인 이정재…예상 캐릭터는 이중인격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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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가 ‘마블 스튜디오’와 출연을 논의 중인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지난 20일 해외매체 스크린 스파이(Screen spy) 등은 마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정재가 최근 마블과 역할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어떤 캐릭터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는데요.

마블은 이정재의 재능을 높이 사고 있으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통해 보여준 표현력을 크게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소식에 전해지자 마블 팬들은 이정재의 새 캐릭터를 추측하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가장 가능성을 보인 건 ‘미스터 네거티브’입니다.

미스터 네거티브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등장하는 빌런인데요. 중국계 미국인 마틴 리입니다.

그는 이중인격을 앓고 있는데요. 마틴 리의 선한 인격과 미스터 네거티브의 사악한 인격을 가지고 있죠. 또 자신뿐만 아니라 사물, 생명체 등을 마음대로 바꾸고 조종할 수 있는데요.

스파이더맨뿐만 아니라 샹치와도 싸운 적이 있어, 마블의 새 캐릭터로 등장한 확률이 높은 편입니다.

다만 아직 마블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된 게 아닌 만큼 확실한 캐릭터에 대한 정보는 확정 시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마블,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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