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설’ 휩싸였던 판빙빙, 한국 드라마 ‘인사이더’ 깜짝 등장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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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배우 판빙빙이 한국 드라마에 깜짝 등장했습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인사이더’에는 판빙빙이 짧지만 강렬한 모습으로 나타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판빙빙이 한국 드라마에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죠.

14회에서는 애니(한보름 분)가 김요한(강하늘)과 거래하다 해고당한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날 삼합회 측은 김요한과 오수연의 계략을 알게 됐습니다. 삼합회 측은 애니를 찾아갔고, 영어로 대화를 나눴죠.

이때 판빙빙이 등장한 것인데요. 판빙빙은 마카오 삼합회의 대리인 람으로 등장했습니다.

람(판빙빙 분)은 이날 등장과 함께 김요한을 향해 선전포고를 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는데요.

그는 이날 블랙 수트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조직원들과 함께 등장했습니다.

처절한 비명에도 차분한 미소까지 지어 보이는 등 게임의 막판을 뒤집는 위압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움직임을 궁금케 했죠.

특히 이날 판빙빙은 변함없이 화려한 미모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앞서 판빙빙은 1998년 중국 드라마 ‘황제의 딸’로 데뷔해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18년 탈세 논란 이후 자취를 감춰 실종설에 휩싸이기도 했는데요.

그가 전혀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한동안 국내외 언론과 커뮤니티에서는 사망설, 망명설, 구금설 등 온갖 신변이상설이 제기돼가도 했습니다.

그는 탈세 조사를 받은 뒤 자택에서 조용히 칩거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판빙빙은 세금을 납부한 뒤, 올해 2월 할리우드 영화인 ‘355’로 복귀했습니다.

<사진·영상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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