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일줄은…생방송서 K팝 부른 신인 아이돌 알고 보니 ‘가상인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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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간이 생방송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21일 아리랑라디오 ‘슈퍼 케이팝’ 보이는 라디오에서는 ‘이터니티’ 제인이 출연했습니다. 제인은 사연을 읽고 안무를 하는 등 MC와 진행을 함꼐했는데요.

제인의 청순한 비주얼과 노래실력도 볼 수 있었는데요. 그는 자연스러운 진행과 톡톡 튀는 토크를 뽐냈죠.

그런데 알고 보니 제인은 가상인간이었습니다. ‘이터니티’는 가상인간 아이돌 그룹이기 때문이죠.

소속사 펄스나인은 생방송 진행을 위해 ‘딥리얼 라이브’ 기술을 개발했는데요. 초당 30프레임으로 몸 모델의 얼굴 위에 합성했죠.

이를 국제방송 규격에 맞춰 신호처리 변환을 수행해 다양하게 감정표현을 할 수 있었는데요. 변환 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를 연결해 송출한 거죠.

가상인간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데요. 사진에 그치지 않고 이제는 생방송에도 무리없이 출연할 수 있게 됐습니다.

네티즌들은 “진짜 신기하다. 동시에 무섭기도 하다”, “이게 가능하다고?”, “자연스러워서 가상인간인지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아이랑라디오 ‘슈퍼 케이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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