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뉴질랜드 유학파.. 오디션서 700:1 뚫고 데뷔한 ‘권모술수’ 주종혁

https://cdn.moneycode.kr/2022/07/22125121/e1855985-8d56-4ae5-b7f6-de5b30754fbd.jpg

배우 주종혁의 이력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출연 중인데요. 법무법인 한바다의 신입 변호사 권민우 역을 맡았죠.

권모술수에 능한 인물로, 우영우(박은빈 분)를 향한 혼자만의 라이벌을 펼치는데요.

최근에는 우영우가 낙하산으로 취업했다고 생각, 사내익명 게시판에 취업 비리 고발글을 작성해 분노를 유발하기도 했습니다.

주종혁은 해외 유학파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에 유창한 영어 실력을 지녔다고.

중학교 3학년에 뉴질랜드 유학길에 올라 오클랜드기술대학(AUT)을 다녔다는데요. 21살 당시 한국으로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카카오M이 개최한 신인 배우 통합 오디션에서 70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후 2020년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주종혁은 독립영화 ‘몽마’로 데뷔, 2018년부터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드라마 스테이지-반야’, ‘D.P’, ‘검은태양’, ‘유미의 세포들’, ‘해피니스’ 등에 출연했는데요.

그는 지난 6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입대 때문에 한국에 왔다가 전역 후 전공을 살려 일하려고 했다”며 “호텔 경영, 마케팅 전공이다. 바텐더를 시작했다가 손님 중에 어떤 분이 홍보 영상을 찍어보지 않겠냐고 제안했다. 그걸 시작으로 재밌다고 느껴서 독립 영화에 출연하게 됐고 배우를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출처=주종혁 SNS, 우영우>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