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이었으면 방송사고…’음중’ 사전녹화 후 눈물 쏟은 윤은혜(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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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지상파 음악 방송 사전녹화 후 폭풍 눈물을 쏟았습니다.

23일 방송된 MBC-TV ‘놀면 뭐하니?’에서는 ‘쇼! 음악중심’ 무대에 오른 ‘WSG워너비’가 포착됐습니다.

이날 ‘오아시소’는 세 팀 중 가장 먼저 사전녹화에 임했는데요. 기회는 단 3번, 멤버들은 긴장한 듯 실수를 연발했습니다.

두 번째 무대에선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윤은혜의 인이어(마이크)가 공연 도중 빠진 것.

이를 지켜보던 다른 팀 멤버들은 “생방송이었으면 방송사고다”, “그냥 했어야 한다”고 안타까워했는데요.

놀란 마음을 추스리고 마지막 사전녹화 무대가 시작됐습니다. ‘오아시소’는 카메라와 무리 없는 아이콘택트는 물론, 현업 아이돌 같은 공연 매너로 박수를 받았습니다.

사전녹화를 마친 후 윤은혜는 무대 밖으로 내려온 뒤 오열했는데요. 10여년 만에 다시금 오른 무대에 감정을 추스리기 힘들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멤버들은 그를 다독이며 첫 공연의 감동을 함께 나눴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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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좀 진짜 슬프거나 1이라도 감정공감돼야 감동하든 뭘하든 하는데 걍 지들끼리 노래하다 처울고 말하다 처울고 뭐 어쩌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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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랄을 떠네 사람이 공감 되는게 있고 없는거지 익명 니만 공감 안돼면 이딴 댓글 달지 말고 니 혼자 “우씨 화나 잠 못자!” 이지랄을 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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