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차 임산부”…류현진♥배지현, 둘째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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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배지현 부부가 둘째 임식 소식을 밝혔습니다. 배지현이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소식을 전했는데요.

그녀는 “감사하게도 두 번째 축복이 찾아왔어요. 올 시즌 여러가지 일들로 말씀드리는게 늦어졌네요. 이제 두 달 정도 후면 우리 가족이 한 명 더 늘어납니다 #이번엔 파란색 #sencondblessing #8개월차 임산부 #뒤뚱뒤뚱”이라고 글을 적었습니다.

일상도 공개했는데요.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었습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정원에 있었는데요. 행복한 듯 껴안고 있었습니다.

성별도 공개했는데요. 배지현이 야구공을 던졌고, 류현진이 이를 받아쳤습니다. 공이 터지자 파란색 가루가 터졌는데요. 아들임을 밝혔습니다.

이에 네티즌들도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축하드려요” “이번엔 아들이네요” “미리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태어나기를” 등 반응을 보냈습니다.

<사진출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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