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간 만들었다”…문재인 전 대통령에 ‘자수 액자’ 선물한 팬 클래스

https://cdn.moneycode.kr/2022/07/24170622/2fd3a53f-526f-4746-8241-9b693616c624.png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지지자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아 화제입니다. 2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는데요.

그는 “이게 사진이 아니라 자수라니 놀랍다. 감사하다”라고 글을 적었습니다. 선물은 바로 자수 액자였는데요.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정말 사진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정교했는데요. 지지자는 다름 아닌 한 울산 시민이었습니다. 그는 “5년 동안 수고 많으셨다. 1년 반에 걸쳐 마련했다. 고향에서 건강하게 여가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편지를 썼는데요.

이에 네티즌들은 “와 1년 반에 걸쳐서 만들었다고?” “금손이다 금손” “퀄리티가 팔아도 될 정도인데요” “지극정성이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문 전 대통령은 현재 김정숙 여사와 고향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SNS에서 지지자들과 활발히 소통도 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SNS>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