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링글스 1통 다 먹어?” 온라인 뜨겁게 달군 채령의 대식가 기준

https://cdn.moneycode.kr/2022/07/25092121/20f6010f-94ad-4911-929a-663c0f638e63.png

‘있지’ 채령이 자랑한 대식 수준이 네티즌을 단체로 당황하게 했습니다.

유튜브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은 지난 22일 래퍼 영지가 채령을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직접 만든 음식과 술을 마시며 유쾌한 토크를 나눴는데요.

이날 영지는 “내가 어제 폭식을 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채령은 “그럴 수 있다”고 공감했는데요.

영지가 채령에게 폭식을 해본 적 있냐고 물었죠. 채령은 많다며 주로 강냉이를 많이 먹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채령은 자신이 많이 먹었던 음식량에 대해 자랑했는데요.

그는 “프링글스 1통 다 먹어본 적 있냐”라고 물었죠. 영지는 “이게 무슨 질문이냐”고 당황했는데요. 프링글스 1통의 양이 많지 않았기 때문이었죠.

채령은 “한 번에 다 먹어본 적 있냐”라고 재차 물었는데요. 영지는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영지가 정신을 가다듬고 채령에게 먹어본 적이 없느냐고 물었는데요. 채령은 “있다. 있으니까 물어보는 거다”라고 당당히 답했죠.

영지는 “그게 신기하냐”고 또 물었습니다. 채령은 “프링글스 1통에 500칼로리 막 이런 건 아냐”라며 다 먹은 날에는 스스로 자찬한다고 했죠.

영지는 채령의 대식가 기준을 의심했는데요.

채령은 위가 보일 정도로 많이 먹은 적이 있다면서 “수박 반통을 먹었다”고 털어놨습니다. 그러면서 “나 과자 3봉지 이렇게도 먹는다”라고 자신이 대식가임을 어필했는데요. 영지를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게 만든 발언이었죠.

채령은 “과자 3봉지 못 먹지 않냐”고 이해하지 못했는데요. 스태프들에게도 물었죠.

영지는 “왜 못 먹냐. 나는 제발 3봉지만 먹었으면 좋겠다”라고 답답해했는데요.

채령의 대식가 기준은 네티즌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대부분 영지의 입장에 공감했는데요.

이에 채령은 팬들과 소통 플랫폼을 통해 ‘프링글스 논란’에 대해 해명했죠.

그는 “프링글스, 1통 먹으면 입술 퉁퉁 붓는다. 혓바닥 까끌거린다. 짜서. 나보다 못 먹는 사람 많드만. 물려서 못 먹지, 보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출처=유튜브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