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사위’ 된 ‘김연아♥’ 고우림, 재조명되고 있는 과거 선행

https://cdn.moneycode.kr/2022/07/25135121/71d758ff-3102-41b6-bb84-a901bbf5d1ef.png

김연아가(32) ‘포레스텔라’ 고우림(28)과 백년가약을 맺기로 한 가운데 예비신랑의 과거가 화제입니다.

김연아와 고우림은 오는 10월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립니다.

두 사람의 깜짝 결혼이 알려지자 온라인상에서는 이들이 처음 인연을 맺은 ‘올 댓 스케이트 2018’을 비롯해 고우림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그도 그럴 것이 김연아는 전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피겨 여왕. 한국 피겨 역사상 최초로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 은메달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국민 사위’가 된 고우림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후 JTBC ‘팬텀싱어 2’ 우승으로 연예계에 들어섰는데요.

그가 속한 ‘포레스텔라’는 남성 4명으로 이뤄진 크로스오버 그룹. 천상의 하모니로 확고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결혼 소식에 고우림의 초등학교 시절 선행이 재조명되기도 했는데요.

어린이동아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2005년 대구 대청초등학교 4학년 재학 시절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이들이 한국어를 하지 못해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전해듣고 자진해서 봉사를 시작했다고.

고우림은 당시 한국어 강습을 한 외국인 근로자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했는데요. 특유의 선한 인상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네티즌들은 “꼬마 선생님이라니 너무 귀엽다”, “우리 연아가 좋아할 만하네”,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인스타그램, 올댓스포츠>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1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