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한의사와 손절설 터진 ‘나는 솔로’ 8기 정숙…”난 비용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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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플러스 ‘나는 SOLO'(나는 솔로) 8기 출연진들이 과한 홍보로 비판 받는 가운데 ‘손절설’에 휘말린 정숙(이하 가명)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숙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야금 체험 및 현숙의 저격 라이브 방송을 해명했습니다.

앞서 현숙은 지난 23일 SNS 라이브 방송 중 같은 기수 출연자인 영수, 정숙을 직접적으로 거론했는데요.

영수가 한의원 홍보 논란으로 인한 토론회 진행을 맡기로 했으나 무산된 것과 정숙의 가야금 체험 당일 취소 통보에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왜 다들 나한테만 뭐라고 하는 거냐. ‘나는 솔로’ 출연진 한의원 방문 사진이 홍보에 큰 효과 없다”며 “나도 열심히 살려고 하는 건데 왜 비난하는지 모르겠다”고 억울해했는데요.

또 영수와 정숙을 언급한 뒤 “앞으로 (두 사람과) 연락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이와 관련, 정숙은 “현숙님 역시 저한테 가야금을 배운 경험이 있고 고등학교 때도 가야금을 배운 적이 있어 가야금 체험 참여 게스트로 제안했다”면서 “본인이 한의학 강의를 하고 싶다고 말한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현숙의 의견을 존중했으나 홍보 문제가 연일 터지면서 사진 촬영을 일체 하지 말자고 제안했다고.

그는 “홍보성 논란이 생길 수 있으니 참여한 분들에게만 강의를 진행하고 사진 찍어서 올리는 건 안했으면 좋겠다 말씀 드렸다”며 “포스터도 내리면 어떨까 하고 제안을 드렸는데 현숙님이 체험 전날 참여를 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숙은 또 “현숙님이 필요해서 빌렸던 빔프로젝트 비용과 나눠서 결제했던 다과 비용 관련해 돈을 보내달라고 말씀하셨다”면서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 전부 비용 처리한 후 연락을 취했는데 제 번호는 차단된 상태”라고 전했는데요.

그는 현숙이 라이브 방송 중 한 발언 대부분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 양측의 엇갈린 주장이 나오면서 시청자들의 피로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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