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와, 뭔가 잘못됐는데?”…필라테스 첫 도전에 탈탈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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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필라테스에 도전했습니다.

김종국은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배우 지현우와 함께 필라테스에 도전했습니다. 웨이트와 사뭇 다른 운동에 크게 당황했는데요.

이날 김종국은 지현우에 이어 여러 자세를 취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감 있게 시도한 그였지만, 첫 자세부터 난관이었는데요.

그는 “난 못 가겠는데?”, “나 이거 죽어도 안 될 것 같은데?”라며 힘들어하는 모습이었죠. 근육이 부들부들 떨리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김종국은 평소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운동 마니아죠. 그러나 그가 하는 건 웨이트 트레이닝이 주인데요. 필라테스와는 다른 근육을 쓰는 겁니다.

김종국도 웨이트에서는 고난이도 자세를 척척 취했지만, 필라테스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었죠.

또 근육이 커서 취하기 어려운 자세도 있었는데요. 그는 힘으로 안 되는 자세도 되게 하는 놀라움을 보여줬죠.

김종국은 필라테스를 할수록 빠져 들었는데요.

특히 복부, 하체 등에 집중되는 자세를 하자 더 하자고 졸랐습니다. 강사는 웨이트와 다르게 횟수를 채우면 그만둔다고 설명했는데요.

김종국은 “한 4세트는 해야 한다”며 근육 펌핑된 몸을 아쉬워했죠.

운동 말미, 김종국은 헬스와 필라테스를 비교했는데요.

필라테스가 힘들다는 걸 인정하며, 웨이트와 번걸아가며 하길 추천했습니다. 웨이트를 주 3회 정도한다면, 필라테스는 2일 정도 함께 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고 했죠.

네티즌들은 “종국이 형 이렇게 힘들어하는 영상 처음 본다. 동질감이 이제야 느껴진다”, “김종국이 힘들어하는 거 보니 필라테스 도전 무서워진다”, “평생 헬스만한 남자에게 색다른 체험이었을 거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김종국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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