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진 웨이팅까지 생긴 김밥 안 파는 ‘우영우 김밥집’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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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등장하는 김밥집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영우 김밥집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에 등장하는 가게인데요.

‘우영우 김밥’은 우영우의 아버지 우광호(전배수 분)가 운영하는 곳이죠.

실제로는 경기도 수원시 행궁동에 위치한 가게를 개조한 건데요. 김밥집이 아닌 텐동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텐동집은 드라마 방영 이후에도 변함없이 운영 중인데요. 다만 음식을 먹기는 어렵습니다. ‘우영우’의 인기에 손님이 매우 늘어났기 때문이죠.

실제 텐동집에 방문한 한 네티즌은 “3시에 갔는데 이미 재료 소진으로 마감이었다”라며 “웨이팅할 각오를 했으나 전혀 그럴 필요 없었다. 재료는 떨어진지 오래. 길게 늘어선 줄은 밥손님이 아니라 식당 앞에서 인증샷을 찍으려는 사람들이었다”라고 후기를 남겼는데요.

이외 여러 네티즌의 후기에서도 기념사진 웨이팅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한국갤럽이 지난 19일~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 프로그램’을 물은 결과 선호도 13.1%로 1위를 차지, 지난 2013년 1월 이후 지상파와 비지상파를 통틀어 드라마 선호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사진출처=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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