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라멘+양고기 폭식하고 ‘탄탄 복근’ 바디프로필 찍은 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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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히밥이 경이로운 먹성을 보여주고도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습니다.

지난 23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서는 서울 강남 여행 둘째 날 라멘, 양갈비, 수제버거 맛집 투어에 나섰습니다. 이날 현주엽도 감탄한 먹방을 선보인 건 히밥이었는데요.

히밥은 이날 라멘 4그릇(+면추가), 맛달걀 19개, 양갈비 20인분, 고추명란밥, 버거 4개를 먹었습니다. 출연진 중 유일하게 면을 추가해서 먹어 놀라움을 자아냈죠.

심지어 히밥은 3시간을 자고 촬영에 나온 거였는데요. 이유는 ‘운동’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바디프로필을 준비하고 있던 것.

현주엽은 “밥을 그렇게 먹으면서 바디프로필을 찍냐. 운동하는 선수들 빼고는 처음 보는 풍경이다”라고 당황했는데요. 박명수도 “계란 19개를 먹고 바디프로필이냐”라고 덧붙였죠.

그러나 공개된 히밥의 바디프로필에서는 탄탄한 몸매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특히 군살 없는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대식가라고는 믿기지 않는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 팔뚝 등도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한편 히밥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을 해야 한다며 닭 특수부위 28인분, 사이드 메뉴 4개, 하이볼 4개 먹방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사진출처=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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