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100채 소유해도 무주택자가 될 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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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오피스텔을 100채나 소유해도 무주택자가 될 수 있을까?


무주택자는 오피스텔 몇 채를 매수해도 아파트 청약시 무주택자로 간주되기 때문!
즉, 아파트는 1채를 매수함과 동시에 무주택자자격이 박탈되므로 일반 청약은 물론 생애최초나 신혼부부 특별공급 신청 기회가 사라지지만 오피스텔은 매수 후에도 추가로 아파트 청약을 노릴 수 있다.

아파텔이란?
‘아파트 + 오피스텔’의 합성어로, 아파트와 동일한 구조를 가진 주거용 오피스텔

당신이 아파텔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5가지
특히 당신이 무주택자라면 아파텔이라는 부동산 틈새시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
이유 1. 청약 시 무주택자 자격 유지
쉽게 말해, 오피스텔을 사도 무주택 가점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뜻이다. 즉, 오피스텔 시세 차익과 아파트 청약당첨 기회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3기 신도시를 노리는 가정이나 신혼부부에게 특히 유용한 방법이다.

이유 2. LTV 70~80% 가능
아파트의 경우 9억 원 이하는 투기과열지구 40%, 조정대상지역50%, 9억 원 이상은 투기과열지구 20%, 조정대상지역 30%만 대출이 가능하다. 투기과열지구의 15억 원 이상 아파트는 대출이 불가하다.

반면 오피스텔은 규제지역에 관계없이 LTV 70~80%가 가능한데, 이는 10억 원의 오피스텔을 사도 7~8억 원 대출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이유 3. 원금 상환 의무 없음
아파트는 주택담보대출 상환 시 원금과 이자를 반드시 매달 갚아나가야 한다. 하지만 오피스텔은 이자만 갚는 거치식 상환이 가능하다. 이는 현금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요즘 적합한 투자 방식이다.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야 하는 아파트는 시세 하락에 대한 부담이 크지만, 오피스텔은 이자만 갚으면 되므로 하락장이나 조정장에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하다.

이유 4. 청약 당첨 후 실거주 의무 없음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하는 아파트는 청약 당첨 시 2~5년간 실거주 의무가 있다. 즉, 양도나 증여, 상속 이전에 반드시 본인이 한 번은 거주해야 한다. 반면 오피스텔은 분양을 받아도 실거주 의무가 부과 되지 않는다.

이유 5. 청약 시 중도금 50~60% 무이자
오피스텔은 분양가의 10~20%만 있다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분양공고에 따라 단지마다 일부 상이하지만 대개 계약금 10%나 중도금으로 추가 10% 정도 내는 경우가 많다.

나머지 중도금은 대부분 무이자이며, 입주 전 잔금은 오피스텔담보대출로 갈아타면 되므로 동일한 분양가 아파트보다 훨씬 적은 자본으로도 자산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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