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약보다 좋은 ‘8월 제철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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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이 한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름철 건강관리에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이맘때에 무더위로 인해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거나 기력이 달리는 등의 증세를 보인다면,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되는 8월 제철 음식을 통해 기력을 충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는 8월 제철 음식은?

여름철에 유독 땀을 많이 흘리면 혈액 농도가 짙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커지는데요. 이럴 때 8월 제철 과일인 ‘포도’를 섭취하면 포도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관을 막는 혈전 생성을 억제하여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요즘 시장에 나가면 자두가 많이 보이는데요. 새콤한 만큼 비타민C가 풍부한 자두는 여름철 냉방 과다 사용으로 실내 외 온도차가 커지면서 걸리기 쉬운 감기를 예방하는 데 좋습니다.

8월 제철을 맞은 옥수수는 감자, 고구마와 함께 잘 알려진 국민대표 여름 간식인데요. 옥수수에는 피로회복을 돕는 비타민 B가 함유되어 있어 여름철 더위로 인해 지친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며, 옥수수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은 혈액 안의 노폐물을 배출시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질환을 예방합니다.

참고로, 옥수수는 쪄서 본연의 맛을 즐기는 방법도 있지만, 야채와 함께 곁들여 샐러드로 먹거나 쌀과 함께 불려 밥을 해 먹어도 별미입니다.

피앤에스는 숫자가 아닌 사람을 남기는 회사입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는 이맘때에는 일사병, 열사병, 열실신 등의 온열질환과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 피로감으로 기력이 약해질 수 있는 만큼, 자두, 포도, 옥수수와 같은 제철 음식을 섭취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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