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여행 다녀온 ‘진태현♥박시은’ 딸..”엄마, 아빠 만나 과분한 삶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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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 박시은 딸이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진태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딸 첫 해외여행 다녀옴. 엄빠 태교여행 더 가려고 했는데 올해 너무 열심히하여 (총리상 받음) 우리 딸 첫 해외여행 보내줌. 굉장히 뿌듯함. 많은 것을 느낀 여행이길. 아님 말고”라는 글을 게재했는데요.

이와 함께 딸 다비다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다비다는 “엄마 아빠 딸내미 비행기 탔어요. 너무 즐겁고 행복한 2주였어요. 직항 비행기에 편안한 공간, 이렇게 편하고 즐겁게 첫 여행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줘 감사해요”라고 적었는데요.

이어 “제가 무슨 복인지 엄마 아빠 만나 과분한 삶을 사는 것 같아요. 한국 가서 더 넓은 시각 편한 마음으로 좋아하는 일 마음껏 감사히 할게요. 우리 곧 만나요”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는데요. 또 결혼 7년 만인 올해, 2세를 임신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사진출처=진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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