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주’ 홍보하려 ‘쇼미 11’ 합류? 이미 충분해” 박재범의 당당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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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박재범이 ‘원소주’ 홍보 의혹을 해명했습니다.

엠넷(Mnet) ‘쇼미더머니 11’ 측은 지난 27일 박재범과 슬럼이 프로듀서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박재범은 이와 관련해 출연 이유를 설명했는데요.

박재범은 “원소주 홍보하러 나가는 거 아님”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어 그는 “우린 최선을 다해서 (원소주) 생산량 10배 늘렸는데도 부족한데 홍보해봤자 소용없음. 공연 섭외 잘됨. 방송 섭외 잘됨. 음원 이미 부를 곡 충분해. 지금 인지도도 충분해”라며 “내 현위치는 나가서 별로 누릴 것도 없고 정규도 내야 되고 스케줄 이미 너무 많지만. 재미를 위해 그리고 포더 컬쳐를 위해 마지막으로 나가는 거임”이라고 강조했죠.

그러면서 슬럼과 함께할 팀 이름을 지어달라고 요청했는데요. 그는 팀 이름을 지어준 사람들 중 당첨자를 뽑아 성인한정 원소주를 보내주겠다고 했죠.

네티즌들은 박재범의 해명에 “멋지다”고 인정했는데요.

댓글에는 “원소주 지금도 품귀현상 심한데 뭔 홍보. 맞는 말 대잔치다”, “이게 스웩이지. 시원하게 말 잘했다”, “다 잘하는 사람이라 필요한 곳이 많은 거지. 응원한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쇼미더머니 11’은 오는 30일까지 참가 래퍼를 공개 모집합니다.

<사진출처=박재범 SNS, 원소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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