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짚모자+수련복’ 입은 ‘BTS’ RM, 절친과 템플스테이 근황

https://cdn.moneycode.kr/2022/07/27193621/5212a76c-0195-4da6-b8ca-56728358df78.jpg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RM이 절친들과 휴식 중인 근황을 전했습니다.

27일 R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친 ㅎㅎ”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RM이 공개한 사진에는 고즈넉한 김천 직지사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는데요.

작곡가 슈프림보이, ‘바밍타이거’의 멤버 산얀이 함께 했는데요.

RM은 친구들과 산내암자인 중암과 은선암 등을 순례하며 휴식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됐는데요.

RM은 템플스테이를 통해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 듯했습니다.

냇가의 물을 관찰하고 맑은 하늘과 조용한 분위기의 절의 정취를 즐기고 있었죠.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절이 힙해보인다”, “절에 가서 절친이구나”, “나도 가보고 싶다”, “청량하다”, “저기 핫해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출처=RM 인스타그램>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