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10회 등장한 지적장애 피해자 母…알고 보니 ‘이 배우’와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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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배우 이정은이 고창석과 부부 사이인 게 알려져 네티즌을 놀라게 했습니다.

지난 29일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0회에서는 지적장애를 가진 여성과 비장애인 남성의 사연을 다뤘습니다. 우영우(박은빈 분)와 이준호(강태호 분)의 상황과 맞물리며 최고 시청률 15.2%(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는데요.

이날 눈길을 끈 배우가 있었습니다. 피해자의 어머니로 출연한 이정은인데요.

장애가 있는 딸을 보호하기 위한 어머니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려냈죠. 우영우에게 “자폐가 있다고 이 세상 장애인 맘을 다 알 거 같냐”며 분노하며 갈등을 빚기도 했습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어머니에게 공감하거나 분노했는데요.

알고 보니 이 배우, 배우 고창석과 부부였습니다.

고창석은 앞서 여러 방송에서 아내를 언급했는데요. 아내의 헌신적인 도움이 있어 연기를 계속할 수 있었다고 밝혔죠.

또 홀트아동복지회의 아동복지캠페인 영상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정은은 지난 2004년 영화 ‘이른 여름, 슈퍼맨’으로 데뷔했는데요.  JTBC ‘월간 집’, tvN ‘응답하라 1994’와 영화 ‘염력’, ‘극비수사’ 등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사진출처=ENA·넷플릭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SBS-TV ‘힐링캠프’, 홀트아동복지회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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