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받은 돈만 5천만 원” 반전 근황 전한 ‘푸른거탑’ 최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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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종훈이 공업사에서 근무 중인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26일 ‘거탑TV’에는 자동차 공업사에서 2년째 일하고 있는 최종훈의 근황이 담겼는데요.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현재는 직원으로 출근 중이라고 했죠.

그는 자동차 정비를 배우면서 세차, 고객 응대 등 잔업을 도맡아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창업했던 고깃집이 망한 뒤 유튜브를 시작했지만, 그마저도 잘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유튜브 광고를 꽤 촬영했지만, 정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점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현재까지 최종훈이 정산받지 못한 광고비는 무려 5,000만 원 이상이라고 하죠.

그는 “너무 많이 못 받아서 기억도 잘 안 나는데, 고소할 돈도 없다. 고소해서 (돈을) 주냐고”라며 “그런 거에 목매어 있으면 생활이 힘드니까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과거 정준하의 매니저 ‘최코디’로 ‘무한도전’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는데요.

이후 tvN 드라마 ‘푸른거탑(2013)’에서 말년병장 최종훈을 연기하며 화제가 됐습니다.

최종훈은 “(공업사) 대표님이 겸업을 할 수 있게 양해를 해주고 있다”며 좋은 기회가 있을 때 또다시 연기를 하고 싶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영상 출처=유튜브 ‘거탑TV’, tvN,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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