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봅니다” 훈훈 외모+입담 자랑한 ‘나비’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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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의 훈남 남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3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148회에서는 콘서트를 통해 4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 ‘WSG워너비’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날 팬들은 물론 멤버들의 가족과 지인도 콘서트장을 찾았습니다.

쏠의 부모님, 엄지윤의 ‘숏박스’ 동료, 권진아의 사촌동생에 이어 등장한 인물은 나비의 남편이었는데요. 그는 ‘오늘부터 국어사전에 예쁨뜻은 사파이어’라는 플래카드까지 준비해왔죠.

이에 유재석은 나비를 위한 한마디를 부탁했는데요. 그러자 나비 남편은 “제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보다. 여보 사랑해. 파이팅”이라고 응원한 뒤 “빠냐 빠냐 에스빠냐”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런 모습에 신봉선과 이미주는 “이래서 부부인가 보다”, “사랑하면 닮는다더니”라고 반응했는데요.

나비는 남편에게 “너무 반갑고 이따가 샴페인 터뜨립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사진출처=놀면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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