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라팔루자 페스티벌 함께 즐기고 있는 제이홉X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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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지민이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을 함께 즐겼습니다.

제이홉은 3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업로드했습니다. 미국 시카고 그랜트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무대 현장을 담았는데요. 제이홉은 무대 아래서 즐겁게 페스티벌을 즐겼습니다.

지민도 함께였는데요. 지민은 지난 30일 시카고로 향했습니다. 제이홉을 지원사격 나선 것. 제이홉은 지민의 영상 아래 ‘러브 마이 브로’라는 글을 적었습니다.

‘롤라팔루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록 음악 축제입니다. 지난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열리는데요. 지난 30일에는 두아리파와 머신 건 켈리가 공연했죠.

제이홉은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주요 헤드라이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제이홉은 그린데이, 더 키드 라로이 등과 마지막 무대를 장식합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서브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섰습니다.

<사진출처=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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