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출연했던 ‘래퍼’ 양세찬 과거…유재석 “꼴값 떨고 다녔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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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세찬이 과거 래퍼로 활약했던 영상이 재조명됐습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TV ‘런닝맨’에서는 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양세찬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그는 2008년 동료 코미디언 이용진, 이진호와 ‘웅이네’라는 이름의 보이 그룹을 결성했는데요. 1집 싱글 ‘난 너 하나면 돼’를 발매해 활동했습니다.

해당 영상 속 양세찬은 동 방송사의 ‘SBS 인기가요’에 출연, 메인 래퍼로 무대를 빛냈는데요. 유튜브에서 역주행 중이라고.

그는 자신의 과거 공연 영상이 나오자 민망한 듯 어쩔 줄 몰라 했는데요. 양세찬은 “이거 못 보겠다. 저 머리 어떻게 할 거야. (영상) 꺼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를 본 전소민은 “세찬이가 너무 웃긴 게 마이크를 대면 멋있고 마이크 내리면 세찬이야”라고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유재석은 “솔직히 얘네 셋이 한창 인기에 취해서 꼴값 떨고 다닐 때다”며 “개그계 아이돌로 꼴값 떨고 다닐 때”라고 디스했는데요.

이에 양세찬은 “맞다. 저 때 건방 한창 떨 때다”고 인정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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