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진태현이 박시은과 기념일을 챙기지 않는 이유

https://cdn.moneycode.kr/2022/08/01102137/86959e6f-076e-4a69-8be9-c2b3604af738.png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결혼 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진태현은 지난 7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7주년”이라며 자축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7년 전, 박시은과 결혼식 사진도 공개했는데요.

진태현은 “늘 약속했듯이 기념일을 기념하지 않고 자기와의 매일매일을 기념할게”라며 “책임과 노력과 표현과 행동으로 사랑할게. 늘 한결같음으로. 아이 러브 유(I love you)”라고 애정을 드러냈죠.

그는 평소 ‘사랑꾼’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에 걸맞은 자축 멘트였죠.

네티즌들은 “결혼 7주년 축하합니다”, “매일을 기념한다니. 사랑꾼 어디 안 가네요”, “기념일을 챙기지 않는 가장 로맨틱한 이유”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1년 SBS-TV ‘호박꽃 순정’에서 인연을 맺어, 지난 2015년 결혼했는데요.

지난 2019년 딸 다비다 양을 입양했죠. 이후 SBS-TV ‘동상이몽’에서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당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임신 소식을 전하며, “아이가 안 생겨서 다비다를 입양했다고 많은 분들이 오해했다. 우리는 아이가 안 생겨서가 아니라, 다비다를 사랑해서 입양했다”면서 “태은이가 들으면 안 되겠지만, 아이가 있든 없든 우리 다비다는 다비다다. 전혀 그런 거랑 상관없다”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또 진태현은 여전한 ‘아내 바보’ 사랑꾼 면모를 보이며 둘째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사진출처=진태현 인스타그램>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