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상담 1,000건 넘게 했다” 아이돌계 오은영이라는 ‘애프터스쿨’ 멤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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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다수의 연애 상담 경력을 자랑했습니다.

정아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TV ‘복면가왕’에 출연했습니다.

이날 그는 머핀이라는 예명으로 무대에 등장했는데요. 백지영의 ‘새드 살사'(Sad Salsa)를 선곡해 2라운드 준결승전 첫 번째 대결에 나섰으나 쑥대머리에 패했습니다.

이후 정체를 공개한 정아는 “너무 방송을 하고 싶었는데 결혼 4년 만에 애 둘 낳고 몸 관리 하다 보니 (어려웠다)”며 “둘째 낳고 8개월 됐는데 ‘복면가왕’에서 연락이 와서 너무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아이돌계 오은영’이라는 별명이 공개되자 “예전에 활동할 때 연애 상담을 정말 1,000건 넘게 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를 들은 산다라박은 “선생님. 알려 달라”고 외쳤는데요. 그는 “제가 비혼이긴 한데 연애 상담은 너무 필요하다. 소개팅도 시켜주면 열심히 하겠다”고 간절함을 보였습니다.

한편 정아는 지난 2016년 ‘애프터스쿨’을 졸업했습니다. 2년 후인 2018년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 딸 1명을 두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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