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서 엉덩이 토닥토닥…’나는 SOLO’ 찐 커플의 현실 스킨십(영상)

https://cdn.moneycode.kr/2022/08/01140621/f5904b4a-7dcb-44ff-a627-c3239d403077.jpg

현실 커플의 대낮 침대 위 스킨십이 화제입니다.

ENA 유튜브 채널에는 1일 ‘나는 SOLO'(나는 솔로)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나는 SOLO: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티저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 속 한 커플은 체크무늬 커플 잠옷을 입고 침대 위에서 아침을 맞았는데요.

두 사람은 ‘나는 솔로’를 통해 처음 만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사이. 스스럼 없는 스킨십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들 커플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최근 결혼한 6기 영철(이하 가명), 영숙이라고 추측했는데요.

이 외에도 다양한 출연자가 거론되며 첫 방송을 향한 관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한편 ‘나솔세계’는 데프콘, 가영이 MC를 맡았는데요. 오는 11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 예정입니다.

영상으로 미리 만나보시죠.

<사진출처=ENA>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2
+1
0
+1
3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