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출전 자체가 반칙이라고 말 나온 女아이돌의 과거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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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샤오팅이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에서 댄스스포츠 종목에 출전했습니다.

지난 1일 고양 종합 운동장 체육관에서는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녹화가 진행됐습니다. 올해는 육상(단거리·릴레이), 양궁, 댄스스포츠, 풋살, e스포츠까지 총 5개 종목이 확정됐는데요.

이날 댄스스포츠 리허설 때부터 말이 나온 선수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샤오팅인데요.

샤오팅은 편안한 티셔츠를 입고 있었지만, 움직임이 남달랐습니다. 리허설인 만큼 제 기량을 다 뽐내지 않았어도 눈길을 사로잡았죠.

‘아육대’ 방청을 간 팬들은 트위터 등에 후기를 남겼는데요. 샤오팅이 댄스스포츠에서 매우 두각을 나타냈단 거였습니다. 리허설 영상을 공유하기도 했죠.

네티즌들은 영상을 보고 “샤오팅은 댄스스포츠 종목 출전 자체가 반칙아니냐”고 했는데요.

그도 그럴 게, 샤오팅은 댄스스포츠 선수 출신으로 알려져 있죠. 그는 5년 동안 약 50개의 상을 수상한 바 있는데요. 여러 방송에서 댄스스포츠를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샤오팅의 리허설 영상을 보고 모두 감탄했는데요.

그러면서 “심사위원석에 앉아 있어야 할 사람이 출전했다”, “사실상 출전 자체가 반칙아니냐. 진짜 잘한다”, “샤오팅 손끝부터 눈빛까지 확실히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아육대’는 추석연휴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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