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법만 바꿨는데 이미지 확 달라진 스타들 비포애프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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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YP엔터테인먼트, 수지 SNS]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말, 많이들 들어보셨죠?

화장법만 살짝 고쳤을 뿐인데 기존의 이미지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곤 하는 게 여자입니다.

연예인 중에서도 눈썹 모양, 눈 화장법만 바꿨는데도 ‘성형설’에 휩싸일 만큼 확 예뻐진 이들이 있습니다.

여러 시행착오 끝에 비로소 자기한테 딱 어울리는 메이크업 방식을 찾은 겁니다.

스타들의 비포 애프터를 함께 붙여봤으니 이를 참고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화장법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1. 수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수지 SNS]
데뷔 초 미쓰에이로 활동했던 수지는 짙은 아이라인을 자주 하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수지는 눈썹과 눈의 간격이 좁은 편이라 진한 아이 메이크업은 답답한 느낌을 줬습니다.

수지는 배우로 활동하면서 비교적 옅은 메이크업에 눈매 라인 정도만 살리는 방식을 하고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습니다.

2. 아이유


[사진=이담엔터테인먼트, 아이유 SNS]
아이유 역시 짙은 색조 화장, 아이라인으로 화장을 하면서 미모를 다운그레이드 시키곤 했습니다.

현재 아이유는 연한 톤의 아이섀도와 눈매 끝을 강조한 아이라인으로 청초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또 전반적으로 웜톤에서 쿨톤으로 옮겨가며 리즈 미모를 경신했습니다.

3. 효연


[사진=SM엔터테인먼트, 효연 SNS]
소녀시대 효연의 경우 눈썹 화장법의 중요성을 제대로 보여준 스타입니다.

데뷔 초 효연은 눈썹산이 부각된 메이크업을 했으나, 지금은 일자 눈썹을 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효연의 변신을 보며 눈썹산을 깎은 여성 분들이 많다고 하죠.

4. 공민지


[사진=YG엔터테인먼트, 공민지 SNS]
마지막으로 공민지도 데뷔 초 어린 나이에 맞지 않은 굵은 아이라인, 강한 색조 화장을 하고 대중 앞에 섰습니다.

2NE1 특유의 ‘센캐’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함이었는데 공민지와는 잘 어울리지 않았다는 게 함정입니다.

이후 공민지는 전보다 옅은 눈 화장을 하고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이돌 갤러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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