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생채기가 있어요”…장도연이 작년 열애 사실을 숨기려 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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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장도연이 마지막 연애를 고백했습니다.

박미선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 7월 29일 ‘코미디언의 꼬리를 무는 이야기’ 첫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습니다. 코미디언 선후배 박미선과 장도연이 만났는데요.

이날 박미선은 장도연과 공통점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공감대를 쌓아가던 중 마지막 연애는 언제였냐고 물었는데요.

장도연의 답은 의외였습니다. 바로 지난 2021년 이었기 때문이죠.

그는 “작년이다. 아직 여기(가슴에) 생채기가 있다”라고 털어놨는데요.

박미선은 “작년에 있었냐. 우리 ‘1호가 될 순 없어’ 할 때 ING였냐”라고 물었습니다. 그러면서 “나 요새 지민이 한테 당해서 충격이 너무 크다”라고 털어놨죠.

박미선의 충격은 김지민뿐만 아니었는데요. 다른 후배 코미디언도 남자친구가 없는 줄 알았지만, 있었다고 말했죠.

장도연이 공감했는데요. 그는 “제가 정확히 기억한다. 아마 그때 ○○○ 얘기 듣고 선배님이 ‘나는 몰랐지 뭐야’라며 너무 순진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면서 “저도 죄송스러워서 방을 슥 나갔다”라고 밝혔습니다.

박미선은 “우리 대본 리딩때냐. 자꾸 네가 슥 빠지더라”라고 회상했는데요. 장도연은 “그때가 그때다. 자꾸 연애 얘기하실 때 불편한 얘기라 빠졌다”고 답했죠.

이에 박미선은 마지막 연애 상대가 조세호였냐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진출처=박미선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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