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것밖에 안 되나 싶었다” 김숙이 받고 기분 나빴다는 생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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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숙이 최악의 생일 선물을 언급했습니다.

2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3’에서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돈을 아끼는 여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는데요.

여자친구는 고민남의 친구 집들이 선물로 집에서 쓰지 않는 잡동사니를 준 것으로 전해졌죠.

고민남이 이를 나무라자 “어차피 자취하면 필요한 거”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고.

해당 사연에 김숙은 “저도 예전에 생일 선물을 받았는데 유통기한이 1년 지난 화장품이었다.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 내가 이것밖에 안 되나 싶었다”고 비슷한 경험이 있음을 털어놨는데요.

또 한혜진은 “집에 있는 안 쓰는 물건은 절대 남에게 주지 않는다. 내가 쓰고 싶고, 내가 쓰는 물건을 다른 사람에 주고 싶지, 내가 쓰고 싶지 않은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 자체가 별로”라고 지적했습니다.

<사진출처=연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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