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가끔 해줬던..” 윤아, 숙소 이모가 만든 김밥에 “나 또 울어도 돼?”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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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탐탐’ 윤아가 숙소 이모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2일 방송된 JTBC ‘소시탐탐’에서는 숙소 이모 김밥 찾기에 도전한 소녀시대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날 멤버들은 초인종 소리와 함께 등장한 김밥을 보고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습니다.

윤아는 “혹시 우리 숙소 이모 김밥을 찾아라 아니야?”라고 의심했는데요. 이후 실제로 과거 숙소 이모의 김밥을 찾는 미션이 진행됐습니다.

함께 도착한 편지에는 “얘들아 안녕. 숙소 이모야. 너희들이 벌써 15주년이 됐다니. 너무 축하해. 촬영 중 배고플까 봐 예전에 가끔 해줬던 김밥을 준비했어”라는 내용이 담겼는데요.

이를 읽은 윤아는 “나 또 울어도 되냐”며 눈시울을 붉혔죠. 나머지 멤버들도 눈물을 쏟으며 이모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는데요.

서현이 이모에 대해 “엄마 같은 존재였다”고 말했습니다. 또 써니는 “식탁에서 혼자 밥 먹고 있으면 (이모가) 앞에 앉아 주셨다”고 회상했는데요.

태연은 “이모가 연습생부터 17년 동안 소녀시대와 함께 하셨다”고 추억했습니다.

<사진출처=소시탐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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