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헌트’ VIP 시사회 참석, 이정재+정우성 빵 터지게 한 진 행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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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이 영화 ‘헌트’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헌트(HUNT)’ VIP 시사회가 진행됐는데요.

이에 감독 겸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 전혜진, 고윤정, 허성태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또 배우 고소영, 김수현, 박해진, 이선균, 이민호, 정호연, 주현영 그리고 개그맨 유재석, 조세호, 남창희 등이 참석했는데요.

이날 가장 눈길을 끈 인물은 ‘방탄소년단’ 진이었습니다. 그는 올블랙 패션으로 등장, 팬들의 시선을 모았는데요. 이정재와 정우성과의 쓰리샷으로 훈훈함을 자아냈죠.

특히 그는 사진을 찍기 전 주머니에서 ‘파이팅 헌트!’라고 적힌 종이를 꺼내들었습니다. 사전에 준비해온 것. 이를 본 이정재, 정우성은 빵 터지고 말았는데요.

팬들 역시 “너무 귀엽다”, “센스 넘친다”, “쓰리샷 실화인가요”, “비주얼 무슨 일이죠”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영상출처=뉴스1, taetaeb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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