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이 ‘비상선언’ 무대 인사때마다 해명(?) 중인 장면.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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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시완이 영화 ‘비상선언’ 화제의 장면을 언급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시완의 ‘비상선언’ 무대 인사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비상선언’ 주연 배우들은 지난 7월 30일 부산을 시작으로 개봉 첫주 팬들과 만나는데요.

임시완은 지난 30일 해운대 장산 메가박스 무대인사에서 “친한 지인분이 아들과 함께 영화를 봤다”고 밝혔는데요. 화제의 장면을 본 지인의 아들은 임시완에게 “저 삼촌 무섭다”라고 말했죠.

임시완은 “실제의 모습은 그렇지 않다. 평상시 눈도 돌아있지 않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죠.

그의 해명은 이어진 무대 인사에서도 계속됐는데요. 매번 “눈이 돌아있지 않다. 연기를 했을 뿐이다”라고 말했죠.

그도 그럴 게, 임시완이 언급한 장면은 ‘비상선언’ 예고편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는데요.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불렀죠.

임시완의 해명에 해당 장면은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댓글에는 “다시 봐도 충격적이다. 맑은 눈의 안광이 너무 무섭다”, “흰자랑 검은자 바뀐 것 같다”, “예고편만 봐도 무섭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비상선언’은 오는 3일 개봉합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 DB,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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