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농담’으로 털보 아저씨 소개팅 코칭 나선 우영우·동그라미(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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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과 참기름이 싸우다가 김밥이 경찰에 잡혀 갔어. 왜인줄 알아?”

우영우와 동그라미가 털보 아저씨를 위한 소개팅 코칭에 나섰습니다.

ENA는 3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1회를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털보 아저씨 김민식(임성재 분)는 우영우(박은빈 분)와 동그라미(주현영 분)에게 소개팅 후기를 전했는데요.

지난 10회에서 우영우의 주선으로 김민식은 최수연(하윤경 분)과 소개팅을 했죠. 그러나 썰렁한 농담으로 밥도 먹지 못하고 거절 당했는데요.

우영우는 당시 김민식이 한 농담을 들었습니다. 그의 취향을 저격한 농담이었죠.

동그라미는 이해하지 못했는데요. 그러다가 번뜩 생각했습니다.

그는 “변호사에겐 ‘변호사 농담’을 해야 했다”라고 소개팅이 망한 이유를 분석했죠. 이어 ‘변호사 농담’을 던졌는데요.

동그라미는 “김밥과 참기름이 싸우다가 김밥이 경찰에 잡혀 갔다. 왜인줄 아냐”라고 물었습니다. 우영우는 고개를 저었죠. 답은 “참기름이 고소해서”였는데요.

우영우는 뒤늦게 뜻을 이해하고 폭소했습니다.

이어 김민식이 새로운 변호사 농담을 던졌습니다.

그는 “김밥을 말 때는 김이 안 터지게 조심해야 한다. 안 그러면 김을 파손죄가 적용된다”라고 말했죠. 기물파손죄를 이용한 농담이었죠.

동그라미는 곧바로 이해하고 머리를 감쌌는데요. 우영우는 뒤늦게 이해하고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동그라미는 “이걸 했어야 했다”라며 아까워했죠. 우영우도 즐거워하며 다른 농담을 해달라고 요청했는데요.

해당 장면,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사진·영상출처=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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