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X발 짜증나게 하네” 침대 데이트 무산에 폭발한 ‘에덴’ 男 출연자(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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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전과로 논란을 빚은 양호석이 침대 데이트가 무산되자 분노를 참지 못했습니다.

2일 방송된 채널IHQ ‘에덴’ 마지막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침대 데이트가 펼쳐졌습니다.

이날 양호석은 침대 배정권이 있는 김철민에 의해 김주연, 디모데와 한 방을 쓰게 됐는데요.

다만 반전이 있었습니다.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거실로 나와 방을 바꿀 수 있는 규칙이 있었던 것.

그는 김주연과 선지현 사이에서 누구를 선택해야 할 지 깊은 고민에 빠졌는데요.

어렵사리 거실로 나왔지만 선지현은 이미 김철민과 한 방에 배정된 상태. 문이 공식적으로 닫힐 때까지 밖으로 나오지 않아 데이트가 무산됐습니다.

양호석은 “미치겠다. 멘탈 쭉 나간다”며 “아 X발 짜증나게 하네”라고 욕설을 내뱉었는데요.

누구와도 데이트가 불가능한 상황에 놓이자 화를 표출하기 시작했습니다. 들고 있던 물품을 바닥에 세게 던진 후 짐을 챙겨 숙소를 이탈했습니다.

그의 돌발 행동에 남녀 출연진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모두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양호석을 지켜봤습니다.

한편 양호석은 한국인 최초 머슬마니아 세계 챔피언이자 피트니스 모델입니다.

2019년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차오름을 폭행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 전력이 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출처=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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