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김진우가 팬들의 욕설을 인스타에 박제한 반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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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김진우가 팬들의 애정에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김진우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팬들이 트위터에서 나눈 대화를 캡처해 올렸습니다. 그가 출연한 방송을 보고 팬들이 나눈 대화였는데요.

한 팬은 김진우의 사진을 인용하며 “오빠 군대가지마”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자 다른 팬은 “갔다 왔어. XXXX야 어딜 또 보내”라고 답했는데요. 이에 글을 올린 팬은 “XX 죄송해요”라고 당황해 받아쳤죠.

김진우는 팬들의 다소 과격한 대화를 보고 의외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그는 “사랑스럽게 대화하네요”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붙였습니다. 욕설이 난무(?)하는 대화도 그저 귀엽게 보였던 것.

김진우는 지난 2020년 2월 입대,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 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는데요. 지난 2021년 12월 31일 소집해제 후 전역했죠.

위너는 지난 7월 5일 미니 4집 ‘홀리데이'(HOLIDAY)로 김진우와 이승훈 전역 후 완전체 앨범을 발매한 바 있습니다. 강승윤과 송민호는 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출처=김진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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